Welcome to AnG.


 마치 따뜻한 일요일 봄날 오후 1시. 고3 학생이 도서관 책상에 엎드려
 정오의 희망곡 같은 라디오를 들으며 풀다 남은 수학공식 아래에 긁적이는 잡설과 느낌들.
 이런 느낌처럼 전혀 전문성 없는 100% 개인적인 블로그와 포스팅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1. 욕설 및 비난. 근거없는 인신공격 언제나 환영합니다. 무플이 더 싫어요.
 
 2. 저작권따윈 없습니다. 저작권을 행하여야할 포스트에는 아래에 따로 적어놓겠습니다.
 
 3. 관심받길 원하지만 괜히 한번 팅겨주는 그런 마음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포스팅을 합니다.
 그렇기에 "이런 개인적인 이야기는 일기장에 적던가 비공개로 해놔라!" 라고 하셔도...
  
 4. 위의 모든 사항은 안 지키셔도 상관없습니다. 
 
 감사합니다.

by AnG | 2010/12/31 00:00 | 트랙백 | 덧글(0)
각이 안 나오는 인생.

 이리저리 각을 세워보고 방향을 정해서 움직여 보려고 해도 
 자의반, 타의반으로 인해서 무언가 찝찝한 기분이 든다. 
 
 왜 이러는지는 모르겠는데... 
by AnG | 2009/06/07 21:48 | AnG's 생각 | 트랙백 | 덧글(0)
사람이 위기에 빠졌을 때.

 자신이 못났다며 스스로를 학대하는 것. 
 그리고 이 세상에는 나 혼자 뿐이다. 라는 생각을 하는 것.
 
 이 두 가지를 피해야 한다. 
 이 세상에 어느 누구도 혼자뿐인 사람은 없다. 하물며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어찌 외롭고 고달픈 삶이겠는가. 
 
 누군가에게 머리를 숙이는 것을 창피하게 생각하지 마라.
 더욱더 나에게는. 
by AnG | 2009/05/24 17:29 | AnG's 생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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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치 앞도 모르는게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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